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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을 받아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예언이 맞을 때도 있지만, 안 맞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언은 함부로, 쉽게 하면 안 됩니다.(벧후1:20-21) 성경적인 예언은 무엇인가요? 성경에 나와 있는 말씀이 나에게 감동이 돼서 믿음으로 말하는 것이 성경적인 예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견고하게 하신다 하셨습니다.(잠14:26)
성경에 말씀하셨으면 믿고 선포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예언입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합니까? 성경에 나온 대로 믿음의 말씀, 소망의 말씀, 사랑의 말씀들이 우리들 입에서 나와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 일터와 건강에, 가정을 위한 축복의 말씀을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루어집니다.
생각은 나 스스로에게 하는 ‘말’ 입니다.
나에게 하는 ‘말’이 ‘생각’입니다. ‘생각’이라는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들으신 그대로 이루어 주십니다.(민14:28, 시139:2) 대표적인 사람이 욥입니다. 잘 나갔습니다. 잘 살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잘 못되면 어떻게 하지? 혹시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지?’ 두렵게 생각하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욥3:25) 그래서 우리의 생각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생각은 나에게 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염려의 생각이 든다구요?
부족한 인간이라 어쩔 수 없이 염려가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염려는 기도제목 공급기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흔들려고 염려와 근심과 의심을 자꾸 던집니다. 여기에 흔들리면 사탄이 재미있어서 더 많이 가져 옵니다. 염려가 오는 것은 어쩔 수 없어도, 염려를 염려로 인정하지 않고, ‘나에게 기도제목을 주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도하세요. 그러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는 생각 속에, 우리들이 하는 말 속에 우리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달려 있습니다. 말, 잘 하시기 바랍니다. 생각, 잘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 들으시고 들으신 그대로 우리에게 행하십니다. 올 한해, 소망의 말과 믿음의 생각으로 승리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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