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문을 여는 용서


용서는 깨진 것이 회복되고,
얼룩진 것이 깨끗해지는
기적을 꿈꾸는 아이에 대한 응답입니다.

그 꿈은 우리가 용서받아야 하고
또 용서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는
그분과 우리 사이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다른 이들 사이에
무언가가 자리 잡는다면
그분의 임재를 느끼지 못합니다.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불의한 것과 연약한 것을 용서받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 각 사람을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 역시 누군가를 용서하고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마음 속에 미움을 품고 있을 때
그 분은 우리에게 먼저 미움을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미움과 다툼이 머무는 곳에
주님은 함께 거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움을 내려놓고 용서를 베푸는 삶이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삶입니다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