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133편)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이 촉촉히 내리는 은혜의 비를 맞으며
 우리 3남선교회원들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찬송하며
감사와 찬양의 야외예배를 드렸습니다.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성답교회라는 신앙공동체의 생명은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된 지체를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됨을 만들어가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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