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게시판
알파 11기를 마치며...
다른 기수에 비해서 무척이나 힘들었고 많은 일들이 일어난 기수가 아마도 11기 알파입니다.
담임목사님 건강상 힘들어 하시면서도 성령 수양회를 생명걸고 진행하셨고 치유 사역은 결국 병원에 입원하시는 관계로 중보기도회로 치유 사역을 대신하는 형식으로 바꿀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참여하는 게스트들의 변화와 성령의 임재를 느끼면서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알파는 진행 할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알파였다.
32명이 이번 기수에 수료하였고 초청만찬에 162명이라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게스트로 50여명이 참석하는 쾌거가 있었다.
여러면에서 수고하는 도우미들과 은혜받고 물질로 봉사하는 손길이 있었기에 11기 알파를 무사히 은혜 가운데 마칠수 있었습니다. 주방 도우미, 아기 도우미, 데코 도우미, 찬양 도우미, 기동 도우미, 안내 도우미, 영상 도우미등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장성숙 전도사
다른 기수에 비해서 무척이나 힘들었고 많은 일들이 일어난 기수가 아마도 11기 알파입니다.
담임목사님 건강상 힘들어 하시면서도 성령 수양회를 생명걸고 진행하셨고 치유 사역은 결국 병원에 입원하시는 관계로 중보기도회로 치유 사역을 대신하는 형식으로 바꿀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참여하는 게스트들의 변화와 성령의 임재를 느끼면서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알파는 진행 할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알파였다.
32명이 이번 기수에 수료하였고 초청만찬에 162명이라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게스트로 50여명이 참석하는 쾌거가 있었다.
여러면에서 수고하는 도우미들과 은혜받고 물질로 봉사하는 손길이 있었기에 11기 알파를 무사히 은혜 가운데 마칠수 있었습니다. 주방 도우미, 아기 도우미, 데코 도우미, 찬양 도우미, 기동 도우미, 안내 도우미, 영상 도우미등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장성숙 전도사


많은 분들이 수고하셨지만 전도사님 노고가 크십니다.
주님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